지인 3명으로부터 약 3600만 원 빌린 뒤 안 갚은 혐의(티아라 출신 아름 SNS 캡처)김기현 기자 '오산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시장 중대재해법 송치…수사 1년여 만에(종합)'고가도로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오산시장 등 10명 송치(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