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3명으로부터 약 3600만 원 빌린 뒤 안 갚은 혐의(티아라 출신 아름 SNS 캡처)김기현 기자 아찔했던 새해 첫날 '종합병원 화재'…320명 구한 경기소방 '대응력''마약 혐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