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우편 통해 고소장 접수'개통령' 강형욱 훈련사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폭언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조사 착수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강형욱 훈련사가 대표로 있는 경기 남양주시 보듬컴퍼니. 2024.5.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보듬컴퍼니강형욱개통령고소양희문 기자 나나, 뜻대로 '바로잡았다'…자택 침입 강도 황당 역고소 '무혐의 불송치'(종합)가평군, 청년 창업자에 임차료 월 최대 30만원 지원관련 기사강형욱 "'갑질 의혹' 무혐의 너무 기뻐…행사장서 사인도 상담도 다 해드리겠다"'개통령' 강형욱 부부, 직원 메신저 무단 열람 의혹 '무혐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