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30% 목표로 '경기 RE100' 추진도민 참여 중심의 지속가능한 기후위기대응 초점…'기후 격차' 개념도 주목지난해 4월 24일 시흥시 (주)마팔하이테코 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RE100비전 선포식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경기도 제공)2023년 경기 RE100 추진 성과 그래픽.(경기도 제공)도민 참여형 사업으로 건립된 경기도 공공기관 RE100 1호 발전소.(경기도 제공)관련 키워드기후위기경기도김동연최대호 기자 "밤길·택시 무서워"…여성 4명 중 1명, 일상서 '성폭행 두려움' 느낀다[오늘의 날씨] 경기(16일, 금)…한낮 영상권·대기질 '나쁨'관련 기사김동연 2년 '경제외교' 성과 돋보인다…37개국 돌며 투자·교류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