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강 대 강' 대결에 접경지 주민 불안 가중"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대북전단과 USB가 담긴 봉투를 대형 풍선에 매달아 북한으로 날려보내고 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관련 키워드대북전단민주당 경기도당자유북한운동연합박상학접경지역박대준 기자 지하철 7호선 '장암역' 31일부터 운행 재개…셔틀버스, 운행 종료대남 확성기 재개됐나…주민 "소음 들려"·국정원 "잘못된 신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