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강 대 강' 대결에 접경지 주민 불안 가중"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대북전단과 USB가 담긴 봉투를 대형 풍선에 매달아 북한으로 날려보내고 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관련 키워드대북전단민주당 경기도당자유북한운동연합박상학접경지역박대준 기자 파주 운정주민들, '운정테크노밸리 사업 정상화' 촉구 도민 청원 시작국립암센터, 30일 '노년암환자 진료의 새 패러다임' 암정복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