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강 대 강' 대결에 접경지 주민 불안 가중"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대북전단과 USB가 담긴 봉투를 대형 풍선에 매달아 북한으로 날려보내고 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관련 키워드대북전단민주당 경기도당자유북한운동연합박상학접경지역박대준 기자 경기도, '미지급용지' 15개 시군 65필지 2만여㎡ 보상 추진BTS '2026 월드투어' 4월 첫 공연지로 고양종합운동장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