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8일 오후 11시 34분쯤 "북한 대남전달 추정 미상물체 식별. 야외활동 자제 및 식별 시 군부대 신고. Air raid Preliminary warning(공습 위기 경보)"이라는 내용이 담긴 '위급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독자 제공) 김기현 기자 '70억대 부당대출' 수원축협 직원 등 3명 구속영장 기각(종합)경찰 직장어린이집서 아동학대 신고…보육교사 2명 형사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