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우편물 수북이 쌓여있던 우편함 텅 비어있어 '개통령' 강형욱, 직원 갑질 의혹에 대해 이날 입장 표명
23일 강형욱 씨가 운영하는 보듬컴퍼니에 우편물이 쌓여있었지만 24일에는 사라져 있다. 2024.05.24./뉴스1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폭언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조사 착수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3일 강형욱 훈련사가 대표로 있는 경기 남양주시 보듬컴퍼니. 2024.5.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