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 등 민감 사생활까지’ 40만 가구 엿본 '월패드 해킹범'…징역 4년·법정구속

200여개 영상·40만장 사진
재판부 "국민 주거지 무차별 촬영·대화 녹음…해악 커"

본문 이미지 -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팀이 월패드 해킹 사건 수사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12.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팀이 월패드 해킹 사건 수사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12.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사건개요도(경찰청 제공)/뉴스1
사건개요도(경찰청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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