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개 영상·40만장 사진재판부 "국민 주거지 무차별 촬영·대화 녹음…해악 커"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팀이 월패드 해킹 사건 수사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12.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사건개요도(경찰청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월패드해킹불법촬영징역실형법정구속재판판결양희문 기자 열세 전망 뒤집고 선전…국민의힘 김선교 '현장 민심' 통했다나나 자택서 흉기 강도짓 한 30대, 징역 7년 선고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