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개 영상·40만장 사진재판부 "국민 주거지 무차별 촬영·대화 녹음…해악 커"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팀이 월패드 해킹 사건 수사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12.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사건개요도(경찰청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월패드해킹불법촬영징역실형법정구속재판판결양희문 기자 마약왕 박왕열 송치…130억대 범죄수익·공범 어디에(종합)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구속송치…유통·밀수 규모 131억(종합)관련 기사"불법 촬영 위험 중국산 홈캠…보안인증 못받은 직구 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