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국가 위해 역량 바치겠다”부승찬 당선인(왼쪽 세번째)이 현충탑을 참배한 뒤 윤원균 용인시의회 의장 등 캠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당선인측 제공)관련 키워드부승찬민주당당선인410총선캠프현충탑만세운동김평석 기자 11년간 차단됐던 수인분당선 기흥역↔용인경전철 지하 이동 재개용인시의회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계획대로 추진하라"관련 기사[트럼프 2.0] '지나친 걱정은 독'…한국 강점 살려 '지렛대' 삼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