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정치적" 지적…기동카는 정기권·경기패스는 요금 환급형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뉴스1 기후동행카드와 더경기패스 사업 내용.관련 키워드기후동행카드더경기패스오세훈김동연최대호 기자 김동연 “서울 버스 운행 재개 다행…도민 출퇴근 길 지키기 최선”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