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민주당 심판…용인시민 자존감 되찾겠다”용인정 보수 후보 단일화를 선언한 김현욱(오른쪽) 신한반도당 후보와 강철호 국민의힘 후보.(김현욱 후보측 제공)관련 키워드410총선용인강철호김현욱보수후보단일화사퇴김평석 기자 용인FC, '2026 K리그2'서 뛴다…프로리그 가입 승인동대문구, 음성 AI 스마트정류장 시동 '서울시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