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민주당 심판…용인시민 자존감 되찾겠다”용인정 보수 후보 단일화를 선언한 김현욱(오른쪽) 신한반도당 후보와 강철호 국민의힘 후보.(김현욱 후보측 제공)관련 키워드410총선용인강철호김현욱보수후보단일화사퇴김평석 기자 무죄 받기까지 길면 9년…과거사 재심 10건 중 8건 뒤집혔다용인시, 기술·관광 결합한 스마트페스티벌 개최…10월 8일 포은아트홀관련 기사용인정 여야 후보 '과학교 설립' 공약… "경기엔 1곳만 있어 진학 불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