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살리는 연합 정치 위해 결단”민주당 손명수와 야권 후보를 단일화 했던 진보당 조병훈 후보가 15일 용인시청 브리핑실에서 사퇴를 선언하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손명수민주당조병훈진보당용인시을야권후보단일화김평석 기자 경기도의장남부권협의회 “지방의회법 제정·독자 감사기구 필요”이상일 용인시장, 다낭시 도서관 준공식·우호협약 위해 베트남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