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지속 상승·프랜차이즈 진입 시 상권 쇠퇴" 우려수원특례시청 전경.(수원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행리단길지역상생구역수원시최대호 기자 "꼼수" "이해 부족"…민주 경기지사 후보들 TV토론회서 '설전'김동연 투자·한준호 추경·추미애 체납… 경기지사 민주 후보 '1호 조치'는?관련 기사'MZ 성지' 수원 행리단길, 전국 1호 '지역상생구역' 지정수원 '행리단길' 일대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전국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