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법카 유용' 김혜경 측근 배모씨 항소심도 징역 1년 구형

항소심 선고 내년 2월14일 예정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의 핵심에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씨의 측근 배모씨(전 경기도청 소속 5급 사무관·별정직)가 3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공동취재) 2022.8.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의 핵심에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씨의 측근 배모씨(전 경기도청 소속 5급 사무관·별정직)가 3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공동취재) 2022.8.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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