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에 "협의체 재구성해 전체 의견 들어달라" 촉구주차돼 있는 민간 구급차들 (자료사진) / 뉴스1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