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청북 502개 소농가 3만8980두 대상…농장·주변 도로 소독충남 서산에서 국내 첫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Lumpy Skin Disease)이 발생한 지 이틀째인 21일 경기 평택과 충남 당진에서도 확진 사례가 나왔다. 21일 오후 럼피스킨병이 발생한 경기 평택시의 한 젖소 농가에서 관계자들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경기일보 제공) 2023.10.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럼피스킨병 접종관련 기사가축 살처분 보상금 지급 기준 개선…럼피스킨 발생 시엔 20% 감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