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기준 미준수 시 중복 감액 규정 정비 등 미비점도 개선경기도 이천시 한 젖소농장(60여마리 사육)에서 럼피스킨이 발병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들이 양성인 젖소를 살처분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럼피스킨병가축살처분농림축산식품부나혜윤 기자 라면·식용유값 3~14.6%↓…업계 자발적 인하에 장바구니 부담 덜어"산재보험 패러다임 바꾼다"…노동부, 종합지원단 본격 가동관련 기사보은군, 럼피스킨 백신 일제 접종…30일까지 712농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