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기준 미준수 시 중복 감액 규정 정비 등 미비점도 개선경기도 이천시 한 젖소농장(60여마리 사육)에서 럼피스킨이 발병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들이 양성인 젖소를 살처분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럼피스킨병가축살처분농림축산식품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럼피스킨병 가축전염병 등급 하향 조정…농식품부, 살처분 유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