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초입에 세워진 약산마을 표지석. /박대준 기자 60평 균일 규모로 형성된 약산마을 단독주택 골목. 차 한대가 겨우 지나갈 정도로 좁다. /박대준 기자 1980년대에 준공된 약산마을 빌라들은 노후도고 높아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한 빌라의 담벽이 무너질 듯 위태로운 모습. /박대준 기자 관련 키워드약산마을하사관주택일산백마부대중산2동재개발재건축박대준 기자 경기도, '가축행복농장·가축행복플러스농장 인증제' 축산 농가 모집'민방위 사이렌' 올해부터 호우·산불에도 가동…경기도 '재난 경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