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지 효율화·미래 성장동력 확보·균형발전 위해 성공해야"원희룡 국토국토부장관(왼쪽)과 최대호 안양시장이 함께하고 있다.(안양시 제)관련 키워드원희룡최대호박달스마트시티최대호 기자 시흥 정왕동 자원순환시설 화재…2시간 40여분만에 초진(종합)'억대 금품수수 의혹' 성남 재개발 조합장…경찰, 강제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