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지 효율화·미래 성장동력 확보·균형발전 위해 성공해야"원희룡 국토국토부장관(왼쪽)과 최대호 안양시장이 함께하고 있다.(안양시 제)관련 키워드원희룡최대호박달스마트시티최대호 기자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후폭풍…'소방관 6명 부상' 논란 확산부천 화재 현장 달려간 추미애…'소방 재정 빨대' 막말 불끄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