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지 효율화·미래 성장동력 확보·균형발전 위해 성공해야"원희룡 국토국토부장관(왼쪽)과 최대호 안양시장이 함께하고 있다.(안양시 제)관련 키워드원희룡최대호박달스마트시티최대호 기자 김동연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재검토해야…수도권 배제 안 돼"경기도, 10~14일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1인 최대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