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지 효율화·미래 성장동력 확보·균형발전 위해 성공해야"원희룡 국토국토부장관(왼쪽)과 최대호 안양시장이 함께하고 있다.(안양시 제)관련 키워드원희룡최대호박달스마트시티최대호 기자 추미애의 달라진 유세법…'강성' 대신 민생·공감 전면에추미애 '경기 대도약'·양향자 '첨단 산업'·조응천 '양당 타파'…3인3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