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두 아들 살해 40대, "죽을 자유 달라" 당당치밀 계획·잔혹범행 뒤 '눈물 연기'…들통나자 가족 탓·거짓 변명아내와 두 아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고모씨. /뉴스1광명 일가족 살해 사건 발생 아파트. /뉴스1 '광명 일가족 살인사건' 범인 고모씨가 취재진에 기억상실을 주장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가족살해광명사형최대호 기자 성인 86.7% 정부 추진 의료개혁 "들어본 적 없어" "잘 몰라"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연 80만원으로 인상…4년간 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