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형사항소5부(부장판사 심병직)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박광일씨(오른쪽)에 대해 원심 대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News1 유재규 기자유재규 기자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작년 고용보험 부정수급 609건 적발교통과 소속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역주행 교통사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