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감정 결과 과열 원인 추정…폐기물 업체 등 수사 계속경기 과천시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IC 인근 방음터널 화재 관련 최초 불이 시작한 5t 폐기물 운반용 집게 트럭 현장감식 모습.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최대호 기자 경기도, 토양오염 우려지역 297곳 조사…연말까지 실태점검"귀농 성공 돕는다"…경기귀농귀촌대학 신입생 100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