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호 도의원 “성폭력 가해자 추적관리·분리조치 등 후속조치 없어” 질타

성폭력 실태조사결과 조치사항 체육관련 신고·상담 실적 2건 그쳐
국가대표 등 직장운동경기부 월 평균 기본급 278만원…푸대접도 심해

본문 이미지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은 7일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체육계 성폭력 실태조사 결과와 후속조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한 처우개선을 주장했다.(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은 7일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체육계 성폭력 실태조사 결과와 후속조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한 처우개선을 주장했다.(경기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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