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범 김근식을 태운 호송차가 지난 16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최대호 기자 추미애 "대선용으로 기존 사업 깎는다? 기가 차…야바위 같은 것 안 해"'추석 대목 노렸나'…경기도, 성수식품 온라인 판매업소 불법 32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