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범 김근식을 태운 호송차가 지난 16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최대호 기자 경기도, 무주택 도민 위한 매입임대주택 150호 입주자 모집연간 12만명 찾는 갯벌 체험장…경기도, 패류 중금속 안전성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