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범 김근식을 태운 호송차가 지난 16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최대호 기자 지구대 간 추미애 "도민 일상 안전, 현장 목소리로 지키겠다"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순항'…신청률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