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범 김근식을 태운 호송차가 지난 16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최대호 기자 "부채가 죽음의 이유 되지 않게"…경기도, 자살예방 전담조직민주 경기지사 후보 5인 '명심' 경쟁…현안 해법은 '이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