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사 때 北 고위 간부 리종혁 등 3박4일 경기도 방문 쌍방울그룹 배후 후원 알려지면서 사업 순수성도 의문 제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부터), 이재명 경기도지사, 북한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 엠블호텔에서 열리는 2018아시아태평양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8.11.1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북한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위원회(아태위) 부위원장 겸 조국통일연구원 원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5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제2판교테크노벨리를 방문해 자율주행차 제로셔틀 앞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18.11.15/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엠블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의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 환영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만찬에는 국제대회 참석차 남측을 방문한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북한 대표단이 참석한다. 2018.11.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북한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 엠블호텔에서 열리는 2018아시아태평양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참석해 대화를 하고 있다. 2018.11.1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쌍방울그룹 뇌물 의혹'을 받고 있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현 킨텍스 사장)가 27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수원지법에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이 사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과 이 사장 등에게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쌍방울그룹 부회장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도 함께 이뤄진다. (공동취재) 2022.9.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