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85%, 자정 이후 귀가한다면 심야 연장 광역버스 “이용하겠다”경기도는 지난 8월 17~18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7%가 서울-경기 간 광역버스 주요 노선의 심야 연장 운행 조치에 ‘잘했다’라고 평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잘못했다’는 7%에 그쳤다.(경기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