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수 들이마시고, 연신 부채질해도 역부족좁은 방보다 바깥 더 시원해 길가로 나와5일 오후 1시께 찾은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판자촌(해방촌).ⓒ 뉴스1 양희문 기자A씨 집 화장실. ⓒ 뉴스1 양희문 기자양희문 기자 경기북부소방, 대한송유관공사 현장점검…겨울철 화재예방 총력하남시, 주민과의 대화 개최…각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