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대책반 4개팀 22명, 전담병원으로 분당서울대병원 지정질병관리청이 원숭이두창 의사환자 2명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내국인 1인이 최종 양성으로 확인되었다고 22일 밝혔다. 확진자가 처음 발생함으로써 원숭이두창에 대한 위기 수준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됐다. 이날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청사에 원숭이두창 주의를 알리는 문구가 모니터에 송출되고 있는 모습. 2022.6.22/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원숭이두창송용환 기자 경기아트센터, 어린이날 맞아 가족 무용극 '꺅콩이와 깜찍이' 선보여"우리 동네는?"…성남서 가장 시끄러운 곳 '낮 상대원동, 밤 서현동'관련 기사"하수 속 신호로 감염병·마약류 감시"…감시체계 법제화 필요감염병 검역 '여행자 예방'으로 전환…엠폭스 검역감염병서 해제"원숭이두창 감염시 강한 염증 유발하는 단백질 센서 발견"원숭이두창바이러스 감염 시 염증 일으키는 '단백질 센서' 발견한미정밀화학, 펩타이드 기반 차세대 '원숭이두창' 백신 공동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