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직원들 내부 익명게시판서 ‘외설적’이라고 비판예술계 “예술인들의 표현 자유 위축할 수 있어” 우려민윤홍 작가가 양주시청 내 마련된 감동갤러리에 전시한 '실바람에 꽃 터질 듯~~’ 이라는 제목의 조각 작품. 논란이 일자 덮개로 가려졌다.ⓒ 뉴스1양희문 기자 마약왕 박왕열 송치…130억대 범죄수익·공범 어디에(종합)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구속송치…유통·밀수 규모 131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