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청서 남성 성기 표현한 작품 전시…“노골적이라 불쾌”

시청 직원들 내부 익명게시판서 ‘외설적’이라고 비판
예술계 “예술인들의 표현 자유 위축할 수 있어” 우려

본문 이미지 - 민윤홍 작가가 양주시청 내 마련된 감동갤러리에 전시한 '실바람에 꽃 터질 듯~~’ 이라는 제목의 조각 작품.  논란이 일자 덮개로 가려졌다.ⓒ 뉴스1
민윤홍 작가가 양주시청 내 마련된 감동갤러리에 전시한 '실바람에 꽃 터질 듯~~’ 이라는 제목의 조각 작품. 논란이 일자 덮개로 가려졌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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