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술 취해 책임 없다는 주장 받아들일 수 없어”의정부지방법원 전경 ⓒ 뉴스1양희문 기자 남양주 친누나 흉기 살해 30대 남성, 징역 20년 선고고양 12층 아파트 옥상서 방수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추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