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친환경시설 에코랜드 도랑에 개구리 떼죽음

주민 "물고기·가재·개구리 서식지 지난달 말부터 개구리 사체 방치"
남양주도시공사 "배수로의 가파른 생김새와 유속 때문"

본문 이미지 - 남양주도시공사가 관리하는 에코랜드 내부 산책로 옆 도랑 2022.4.2/ ⓒ 뉴스1 이상휼 기자
남양주도시공사가 관리하는 에코랜드 내부 산책로 옆 도랑 2022.4.2/ ⓒ 뉴스1 이상휼 기자

본문 이미지 - 남양주도시공사가 관리하는 에코랜드 내부 산책로 옆 도랑에 배를 뒤집고 죽어 물에 떠 있는 개구리 사체들. 2022.4.2/ ⓒ 뉴스1 이상휼 기자
남양주도시공사가 관리하는 에코랜드 내부 산책로 옆 도랑에 배를 뒤집고 죽어 물에 떠 있는 개구리 사체들. 2022.4.2/ ⓒ 뉴스1 이상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