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서 숨진 23세 간호사…을지대병원 "진상규명 위해 수사의뢰"(종합)

유족 "괴롭힘과 업무과중이 극단 선택의 근본이유"
병원 측 "재발하지 않도록 조직문화 개선에 최선"

본문 이미지 -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기숙사에서 지난 16일 오후 1시께 숨진 채 발견된 23세 간호사와 파트장의 대화 ⓒ 뉴스1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기숙사에서 지난 16일 오후 1시께 숨진 채 발견된 23세 간호사와 파트장의 대화 ⓒ 뉴스1

본문 이미지 - 경기 의정부시의 대학병원에 입사한 지 9개월여 만에 기숙사에서 숨진 23세 간호사의 빈소가 이 병원에 마련됐다. 고인은 숨지기 전 '다음달부터 병원 일을 그만두겠다'고 밝혔으나 '퇴사는 60일 전에 얘기해야 한다'는 대답과 함께 '더 일해달라'는 말을 듣고 극심한 좌절감을 겪은 것으로 파악된다. ⓒ 뉴스1
경기 의정부시의 대학병원에 입사한 지 9개월여 만에 기숙사에서 숨진 23세 간호사의 빈소가 이 병원에 마련됐다. 고인은 숨지기 전 '다음달부터 병원 일을 그만두겠다'고 밝혔으나 '퇴사는 60일 전에 얘기해야 한다'는 대답과 함께 '더 일해달라'는 말을 듣고 극심한 좌절감을 겪은 것으로 파악된다.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