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조카, 국대 포기…삶 놓으려한다" 고모가 靑 청원 "1년간 그루밍 범행 가해자 잘못 인정커녕 협박…엄벌을"성범죄 혐의 줄넘기 코치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 ⓒ 뉴스1이상휼 기자 산과 강변엔 등산객·러너 인산인해…"선선한 가을날씨 위력 실감"제자 성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출신 50대…검찰 '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