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전 뺨 때리고 담뱃불로 지졌다’ 밝히기도 일행 중 3명 ‘학폭’과 무관…2차 피해 중단 호소지난 13일 일산동구의 한 상가 앞에서 중학생 한 명이 속칭 '기절놀이' 도중 쓰러지자 나머지 학생들이 걱적스러운 듯이 바라보고 있다. 이들 학생 중 3명은 피해 학생과 친구들로 당시 상황을 말리지 못해 가해 학생들로 지목되면서 2차 피해를 입고 있다. (SNS 영상 갈무리)ⓒ 뉴스1박대준 기자 박정 의원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 안전관리법' 대표 발의고양국제꽃박람회, 20~30대 청춘남녀 '5:5 로테이션 소개팅'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