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전 뺨 때리고 담뱃불로 지졌다’ 밝히기도 일행 중 3명 ‘학폭’과 무관…2차 피해 중단 호소지난 13일 일산동구의 한 상가 앞에서 중학생 한 명이 속칭 '기절놀이' 도중 쓰러지자 나머지 학생들이 걱적스러운 듯이 바라보고 있다. 이들 학생 중 3명은 피해 학생과 친구들로 당시 상황을 말리지 못해 가해 학생들로 지목되면서 2차 피해를 입고 있다. (SNS 영상 갈무리)ⓒ 뉴스1박대준 기자 김경일 파주시장, 17일 '시장실에 없는 시장' 출판기념회 개최고양시, 교통신호 개방사업 완료…“내비 실시간 신호등 정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