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학폭 동영상’ 성추행 가해 여학생, SNS에 사과글

‘성추행 전 뺨 때리고 담뱃불로 지졌다’ 밝히기도
일행 중 3명 ‘학폭’과 무관…2차 피해 중단 호소

본문 이미지 - 지난 13일 일산동구의 한 상가 앞에서 중학생 한 명이 속칭 '기절놀이' 도중 쓰러지자 나머지 학생들이 걱적스러운 듯이 바라보고 있다. 이들 학생 중 3명은 피해 학생과 친구들로 당시 상황을 말리지 못해 가해 학생들로 지목되면서 2차 피해를 입고 있다. (SNS 영상 갈무리)ⓒ 뉴스1
지난 13일 일산동구의 한 상가 앞에서 중학생 한 명이 속칭 '기절놀이' 도중 쓰러지자 나머지 학생들이 걱적스러운 듯이 바라보고 있다. 이들 학생 중 3명은 피해 학생과 친구들로 당시 상황을 말리지 못해 가해 학생들로 지목되면서 2차 피해를 입고 있다. (SNS 영상 갈무리)ⓒ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