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출근시간 큰 불편"…벌금 150만원 선고지난해 12월28일 경기 양주시 옥정신도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입구를 승용차로 가로막은 40대 남성이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사진=독자제공) ⓒ 뉴스1이상휼 기자 의정부성모병원 "경찰·소방·교도관…공무 중 다치면 24시간 신속 치료"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전체 터널 관통…"내년 말 개통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