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개사육장 견주가 주말 사이 다 옮겨"남양주 진건읍 사능리 대형 유기견이 50대 여성을 습격해 숨지게 한 장소 일대 ⓒ 뉴스1남양주 진건읍 사능리 대형 유기견이 50대 여성을 습격해 숨지게 한 장소 일대. 31일 현장에 찾아갔을 때 불법 개사육장의 개들은 모두 다른 장소로 옮겨져 있었다. ⓒ 뉴스1이상휼 기자 남양주시 '펀그라운드 진접'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경기도청 북부청사, 남긴 음식물 감량경진대회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