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청에서 경기남부경찰청 수사관들이 정찬민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용인시장 시절 비위 의혹과 관련해 일부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2021.2.17/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1월 3400세대 분양…"수원·성남 등 인기단지 공급"경기지역 12월 소비자물가 2.4% 상승…넉 달째 2%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