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보던 초등학생 조카를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40대 부부가 10일 오후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서 구속영장 실질 심사를 위해 호송되고 있다. 2021.2.1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최대호 기자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가구에 이주비·긴급생계비 지원…최대 250만원경기도,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