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천2 등 3곳 0.9㎎/ℓ 양호…안성천3 등 5곳 5㎎/ℓ 나쁨인근 공장·축산단지 등 수질에 큰 영향 분석경기도내 주요 30개 하천 중 남한강 하류 흑천과 가평천, 조종천의 수질이 가장 깨끗한 것으로 조사됐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