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린 이희진씨 부모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김다운(35)에 대해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News1 이재명 기자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유재규 기자 과천시 '시민 우선채용 사업' 참여기업 모집…고용·교육보조금 지급광명시,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광명지식상점' 전문강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