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현장 인근 4층 건물 옥상서 벽돌 던져…"고의 아냐" 주장초등 6학년인 만11세 촉법소년…보호처분 예정지난 3일 오후 통합당 주광덕 후보(남양주병)의 유세현장 부근에 벽돌이 떨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스1관련 키워드415총선이상휼 기자 이태진 동두천 부시장 37년 공직생활 마치고 퇴임이진환 남양주시의원, 남양주·구리인 의정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