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성착취 영상 텔레그램 방에 유포 운영경기남부경찰청, 지난해 9월 검거…내달 선고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착취하는 내용의 영상물을 공유하는 ‘n번방’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일명 ‘박사’로 지목되는 20대 남성 조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2020.3.19/뉴스1 ⓒ News1 이비슬 기자유재규 기자 경찰 '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불구속 송치광명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구현 '지-스마트허브'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