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학생 측 진상규명 요구하면 조사할 것"PD 출신이자 대학강사인 A교수가 최근 수업 도중 유명 연예인의 죽음에 대한 비하발언으로 파문이 일자 학교 측이 사실관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교내 게재된 대자보.ⓒ 뉴스1 유재규 기자아주대 율곡관.ⓒ 뉴스1 유재규 기자유재규 기자 오산 골판지 제조공장 화재 불길 잡아…16명 대피·2명 연기흡입(종합)오산 누읍동 골판지 제조공장서 화재 진화중…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