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키로 문 열고 들어가 둔기로 살해…4일간 객실에 숨겨냄새 없애려 수시로 환기…경찰, 계획범행에 무게17일 오전 한강 방화대교 남단에서 토막살해된 30대 남성의 머리 일부가 발견됐다. 발견 당시 검은 봉지가 담겨 입구가 묶여 있었다. (사진제공=고양시민)ⓒ 뉴스1박대준 기자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신정태 신임 소장 부임“고양시 쓰레기라니…” 운정주민 5명 중 4명 '광역소각장'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