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이틀째…선착장 직선거리 200m 지점경기 용인 조정경기장에서 훈련 중 A군이 실종돼 소방과 민간잠수사들이 수색에 나서고 있다. ⓒ 뉴스1 이윤희 기자이윤희 기자 오산시, 2026년 시정 앞두고 주요 정책·핵심 사업 전반 점검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