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파주의 한 가정집 마당에서 부탄가스 폭발로 9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은 폭발한 부탄가스 용기. /사진제공=파주소방서 ⓒ 뉴스1박대준 기자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신정태 신임 소장 부임“고양시 쓰레기라니…” 운정주민 5명 중 4명 '광역소각장'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