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씨가 자신이 일하는 편의점의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훔치는 장면. /제공=일산서부경찰서 ⓒ News1박대준 기자 고양 자유로 인근 비닐하우스 불…2개 동 전소술집서 깨진 맥주병 휘둘러 의식불명 빠트린 6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