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토막 살인 사건' 피의자 B씨가 23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안경찰서에서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나서고 있다. 피의자 B씨는 지난 19일 과천 서울대공원 인근 수풀에서 발견된 피해자 A씨를 안양 소재 노래방에서 살인한 후 토막내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8.8.23/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과천 토막 살인 사건' 피의자 B씨가 23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안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수원지법 안양지원으로 향하는 차량에 올라타고 있다. 피의자 B씨는 지난 19일 과천 서울대공원 인근 수풀에서 발견된 피해자 A씨를 안양 소재 노래방에서 살인한 후 토막내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8.8.23/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