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한 살배기 폭행치사 사건…배고파 칭얼대는 아기 주먹폭행세 자녀 뒤로한 채 10시간 넘게 PC방 게임…양육비 게임에 탕진한 살 생일을 보름가량 앞두고 아빠에게 맞아 숨진 희망이(가명)의 묘. 희망이의 장례는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치렀다. ⓒ News1ⓒ News1 방은영 디자이너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 법원을 상징하는 깃발이 놓여있다. 2015.9.16/뉴스1 ⓒ News1 변지은 인턴기자최대호 기자 민주 경기지사 본경선 돌입…한준호·추미애·김동연 3파전[오늘의 날씨] 경기(5일, 일)…북서부 늦은 오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