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조은화·허다윤양 애도…25일 단원고서 마지막 배웅식25일 서울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안에서 3년 만에 수습된 단원고 조은화, 허다윤 양의 이별식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7.9.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최대호 기자 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연 80만원으로 인상…4년간 207%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가구에 이주비·긴급생계비 지원…최대 2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