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버스사고’ 회사 차고지 찾았더니…

본문 이미지 - '경부고속도로 졸음운전' 버스사고를 낸 기사 김씨가 근무한 오산시의 운수 회사. ⓒ News1 권혁민 기자
'경부고속도로 졸음운전' 버스사고를 낸 기사 김씨가 근무한 오산시의 운수 회사. ⓒ News1 권혁민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오후 2시 46분쯤 서울 방면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 인근에서 버스와 승용차 등 8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119 구조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광역버스 운전사의 졸음운전으로 추정되는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탄 신모(58)씨와 부인 설모(56·여)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소방재난본부 제공) 2017.7.9/뉴스1
9일 오후 2시 46분쯤 서울 방면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 인근에서 버스와 승용차 등 8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119 구조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광역버스 운전사의 졸음운전으로 추정되는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탄 신모(58)씨와 부인 설모(56·여)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소방재난본부 제공) 2017.7.9/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 오후 2시 46분쯤 서울방면 경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 맞은편에서 버스와 승용차 등 6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SNS) 2017.7.9/뉴스1
9일 오후 2시 46분쯤 서울방면 경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 맞은편에서 버스와 승용차 등 6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SNS) 2017.7.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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